안녕하세요. 8월에 결혼을 앞둔 예비 부부입니다. 1. 친절한 상담 - 5월 말부터 결혼식을 알아보기 시작했는데 연내에 예식장 예약이 완료된 곳들이 많아서 마음에 드는 곳을 찾기가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다행히 8월에 원하는 날짜와 시간을 조율해주셔서 수월하게 예식 날짜를 잡을 수 있었습니다. 상담도 전문적이고 친절하게 진행해주셔서 마음이 놓였습니다. 2. 편리한 교통 및 단독홀 - 예식장을 알아보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부분이 "교통"이었습니다. 주말에 오시는 하객분들이 불편하지 않게 접근성이 좋은 위치와 넓은 주차장을 원했는데요. 오펠리스 웨딩홀은 시청역 근처에 있어서 대중교통, 자차 모두 손쉽게 찾아올 수 있는 위치였습니다. 평일에는 오피스 건물로 사용되고, 주말에는 온전히 예식장으로 사용되다보니 주차에 전혀 어려움이 없다고 합니다. - 단독홀 사용으로 다른 예식 하객과 겹칠 일도 없고, 같은 층에 웨딩홀과 뷔페가 위치해있어 하객들이 이동하기에도 편리해 보였습니다. 3. 밝고 화사한 웨딩홀 웨딩홀 입구에 들어서면 제일 먼저 마주하는 벽면에 신랑신부의 웨딩 시진이 걸려있습니다. 이 부분은 사전에 웨딩 배너 신청이 필요합니다. 또한 웨딩 포토 액자를 올려놓을 수 있는 공간이 있고, 좌측에는 신부대기실, 우측에는 웨딩홀이 위치해 있습니다. 신부 대기실은 꽃들로 가득해서 아늑하고 화사해보였고, 웨딩홀은 밝고 따뜻한 느낌이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4. 기타 부대시설 - 결혼식 진행 전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별도의 공간이 마련되어있고, 웨딩홀 내에 한복 대여, 헤어&메이크업도 가능해서 편리하게 이용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양가 어머님 한복도 웨딩홀 내에서 대여했고, 예식 당일날 헤어&메이크업도 받을 예정입니다.